InteLink 영업기획부입니다.
지난 2009년 1월 전남 영암군 시종면의 음식물쓰레기 처리 및 퇴비생산업체인 (유)호남자원재생에서
부산물 퇴비 생산에 따르는 악취의 감소와 퇴비생산 기간의 단축을 위한 종균제작을 하였습니다.
한국의 음식물 쓰레기를 이용한 종균 제작을 위해서 OTASUKE-Breeder 제작사인 東洋林産化成의 今田사장이
직접 방문하여 한국 음식물 쓰레기업체의 실태를 확인하고 퇴비공정과정에 따르는 조언을 하였습니다.
상세한 적용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용기관 : (유)호남자원재생
2. 사용목적 :
● 음식물 쓰레기를 이용한 퇴비 제작에 따르는 악취문제의 해결로 민원의 해결과 작업환경개선을 도모.
● 음식물을 이용한 부산물 비료 생산시 과다한 염분농도 문제의 해결 및 품질향상
● 수분이 과다한 음식물의 숙성 발효 상태의 개선
3. 적용작업 참가 인원
● (유)호남자원재생측 : 백창열사장 및 임직원 일동
● InteLink 측 : 橋本幸郞 사장, 임미경이사 및 직원일동
● 東洋林産化成 측 : 今田 社長
4. 작업내용
● (유)호남자원재생의 작업환경을 확인하기 위해서 반입되는 재료의 종류를 확인하고 악취 원인을 확인
● 당사의 OTASUKE-Breeder의 종균제작 사용량을 산출하고 종균을 제작
다음은 (유)호남자원재생 공장과 종균제작 사진입니다.
InteLink는 환경을 위한 최신의 기술과 제품의 적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InteLink Corporation
Market Planning Depart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