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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초기사용 시
1. 바닥재를 뿌린 축사의 바닥에 트렉터를 이용해서 농장 내부의 바닥을 로터리를 쳐서 바닥재의 사이사이의 간격을 벌려준다.
2. 로터리를 친 바닥재 위로 OTASUKE-Breeder를 산포한다.
■ 하우스 크기 : 100평 ■ 바닥재 재료 : 기존 하우스의 바닥재 + 수분조절용 왕겨 = 약 5톤분량
■ OTASUKE-Breeder 사용량 : 일반 오리축사 1.5포
새끼동 350평크기에 5포
3. 균주가 활성화 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스 등은 공기를 충분히 순환시키고 수분을 조절함으로써 해소한다.
4. 위의 과정을 마친 후 오리를 입추하고 키운다.
5. 사육과정에서 발생하는 수분을 조절하고 공기를 순환하기 위해서 수시로 로터리를 쳐준다.
② 현재의 사용방법
1. 오리를 출하한 후 오리농장의 급수대 부분의 바닥재는 긁어내고 나머지를 고르게 로터리를 쳐 둔다.
2. 부족한 바닥재 부분은 왕겨와 OTASUKE-Breeder 를 혼합하여 뿌리고 기존의 바닥재와 잘 섞어준다.
(이 때 사용량은 바닥재 5톤에 OTASUKE-Breeder 1포 분량)
3. 균주가 활성화 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스 등은 공기를 충분히 순환시키고 수분을 조절함으로써 해소한다.
4. 위의 과정을 마친 후 오리를 입추하고 키운다.
5. 사육과정에서 발생하는 수분을 조절하고 공기를 순환하기 위해서 수시로 로터리를 쳐준다.
6. 위의 과정을 반복해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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