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ink 영업부입니다.
BIO-MAGMA 제작사인 濱田제작소의 BIO-MASS관련 기사가 일본의 中國新門에 실렸습니다.
다음은 신문기사 원문입니다.
기업최전선
바이오매스설비 개발에 노력
하마다제작소(濱田製作所)
하마다 제작소는 참깨 볶는 기계 및 축산폐기물건조설비, 탈취장치 등을 수주하여 제조하며 환경대책 및
자원의 유용한 이용을 향한 바이오매스의 에너지화설비의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제유(製油)메이커의 등의 참깨 볶는 기계는 국내외에 30대가 가동되고 있다. 국내에는 하마다사제품이 참깨 전입량의 약 9할을 처리하고 있으며, 자치단체에는 분뇨 및 하수를 처리하는 오니의 처리플랜트를 납품한다. 근년에는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설비의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2008년 가축의 분을 발효시킨 퇴비를 연료로 사용하는 바이오보일러(HD1형)를 개발하였고 이 제품은 퇴비를 연소로에 연소시킨 열에너지로 물을 데우는 구조이다. 온수를 순환시켜서 시설의 상면난방 등에 사용한다.
연소를 할 때 발생하는 배기는 탈취장치개발의 경험 및 기술을 살려서 노내의 고온을 유지하는 등, 무취에 가깝게 만들고 있다.
「오랜 기간 동안 바이오매스를 연구한 온 노하우를 살릴 수 있는 것이 강하며, 축산농가에 에서도 상면난방은 등은 연료비를 삭감시킵니다.」고 영업개발부의 “모리자와 노리야스 부장(53)”은 강조하였다.
연소 후의 재는 인산 및 칼륨을 포함하므로 「퇴비와 혼합시켜서 비료로 쓰기 때문에 부가가치가 올라간다.」고 기대하고 있다. 3월에는 양돈농가에 2기를 납품하였다.
바이오매스 발전설비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하마다사장(46)은 「연료비와 이산화탄소 배출이 삭감되므로 완수하는 역할이 크다」고 강조하였다.
<회사개요>
하마다 제작소는 이치시 카와지리쵸 코니가타(吳市川尻町小に方에) 있다.
1954년 하마다공작소(濱田工作所)로 창업하였으며. 자본금은 3,000만엔 종업원은 37명이다.
2010년 4월期의 매상고는 5억 5천만엔이다.
일본 추고쿠 신문
2010년 6월 3일
야마다 타이이찌(山田 太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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