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BIO-MAGMA의 사용효과 및 사례에 관한 축산경제신문 기사입니다.
  글쓴이 : 최고관…     날짜 : 10-01-27 12:25     조회 : 2780    
InteLink 영업기획부 입니다.
 
지난 2008년 3월 17일에 축산경제신문에 BIO-MAGMA 사용효과 및 사례에 관한 신문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다음은 신문기사 스크랩입니다.
 

 

그리고 축산경제신문 홈페이지에도 같은 내용의 기사가 올라와 있습니다.
 

 

‘천연 제올라이트’, 가축분뇨 악취제거에 탁월

‘바이오마그마’ 사용 사례 알려지면서 인기 급상승

박정완 기자, wan@chukkyung.co.kr

등록일: 2008-03-14 오전 9:34:35

 
▲ 천연 제올라이트    ▲암석상태        ▲쇄석상태        ▲숙성상태 
천연 제올라이트를 주성분으로 한 자연정화 촉진제 ‘바이오마그마’가 국내 양축농가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제올라이트(비석)란 지구 탄생 시에 형성돼 방대한 에너지를 내장한 광물인데 규산염(규소에 미네랄 등의 성분이 부착한 물질)을 다량 함유한 물질로 표면에 무수한 구멍이 있어 강한 흡착, 탈취력을 가지며 유독가스, 암모니아, 악취 등을 흡착·제거하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정화력을 가지고 있어 최근 자연 정화 재료로 주목받고 있으며 정수 및 오수처리에 유용한 자재로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를 주성분으로한 ‘바이오마그마’를 국내에 소개한 회사는 반도체 및 친환경 환경정화 처리 전문기술회사인 InteLink(대표 하시모토 유키로)로 일본 동경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06년부터 국내에 환경 관련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바이오마그마’는 화학약품을 일체 사용하지 않는 열처리 등의 특수 공정으로 활성·증가된 규산염 박테리아의 작용을 통해 모든 생물을 활성화시킴으로써 폐수, 분뇨의 악취를 제거하며 현재 다양한 업종의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실제로 바이오마그마는 현재 국내 수십여 양돈농장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대한양돈협회 남청현 당진 지부장은 “이전부터 사용해 온 농장주들을 통해 ‘바이오마그마’를 소개 받아 지난해 11월부터 사용하고 있는데 효능을 실감했다”면서 “바이오마그마 사용 후 암모니아 저감 효과가 나타나 악취가 줄어들었는데 이 제품의 경우 물탱크 속에 넣어두기만 하면 6개월이 지속돼 타 미생물제제나 악취저감제보다 사용이 편리하고 가격도 경제적이다”고 설명했다.
충남 당진군 송악면에 위치한 당진종돈장 한동수 대표는 “농장 옆에 봉학마을이라는 아파트 단지가 불과 60여 미터 거리에 있어 악취 민원이 끊이지 않았는데 2006년 10월부터 지속적으로 사용해 악취문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했다”면서 “제올라이트를 사용한 기존 제품에 비해 효과가 월등히 뛰어나다”고 밝혔다. 특히 당진종돈장의 바이오마그마 사용 사례는 지난해 대전국제축산박람회에서 성공사례로 알려져 관심을 끌기도 했다.
InteLink의 임미경 기획이사는 “‘바이오마그마’는 천연 제올라이트를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 열처리 등의 특수 제조 프로세스를 거쳐 수개월간 숙성시킨 것으로 제올라이트의 성질을 100%이용하는 것 뿐만 아니라 화석박테리아가 충분히 활동할 수 있는 제조법을 확립했다”면서 “자연원리를 이용해 안전하고, 물에 담그는 작업만으로 정화·탈취가 가능해 간편하고, 재래공법에 비해 설치비용이 저렴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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