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ink 영업기획부입니다.
지난 2008년 5월 말 축산경제신문의 요청으로 당사의 대표이사 橋本幸郞의 인터뷰를 하였고
2008년 6월 9일 축산경제신문에 인터뷰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다음은 신문스크랩입니다.
그리고 이 인터뷰 내용은 축산경제신문사의 홈페이지에도 개재되었습니다.
다음은 축산경제신문사의 홈페이지 인터뷰 기사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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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모토 유키로 일본 intelink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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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산환경개선 인식 부족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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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8-06-05 오전 10: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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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산환경개선제품 전문생산업체인 일본 intelink사의 하시모토 유키로 대표이사가 지난달 29일 국내 양돈인들과의 만남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하시모토 유키로 사장은 “40여 년을 반도체 분야에 헌신해 오다 물과 계량기 분야로 사업 확대를 추진하던 중 축산 환경개선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이후 ‘바이오마그마’를 한국에 소개하게 되면서 한국 양돈인들과의 만남의 시간이 늘었다”고 방문목적을 설명했다. ‘바이오마그마’는 천연제올라이트를 주성분로 하는 자연정화촉진제로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는 열처리 등의 특수 공정으로 활성, 증가된 박테리아의 작용을 통해 미생물을 활성화 시켜 오수를 정화하고 폐수 및 분뇨의 악취를 제거하는 활성 토양이다. intelink는 현재 ‘바이오마그마’를 국내에 판매하면서 국내 양돈 농가에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바이오마그마는 1993년 일본의 요다료라는 기술사에 의해 환경정화 재료로 개발돼 자연정화처리법이라는 명칭으로 기술적으로 체계화 됐는데 이 기술에 근거한 실용 규모의 실험이 5년간에 걸쳐 이뤄졌고 그 결과는 1997년 3월 21일 개최된 일본 기술사 제39회 공개 연구회에서 발표돼 관심을 끌었다. 하시모토 유키로 사장은 “이 기술은 양돈에 가장 먼저 접목하게 됐는데 화학제품이 아니라는 점에서 인기를 얻었고 유용균에 유효하게 작용해 그 활동이 더욱 활성화하도록 도와줘 그 효과 또한 양돈장에서 큰 신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바이오마그마는 한국의 수십여 농가가 사용하고 있으며 단한번의 클레임 사례가 없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바이오마그마는 대한양돈협회 회원을 비롯해 국내 60여 양돈농가가 사용하고 있으며 그 실증 사례가 전해지면서 주문량이 증가하고 있다. 하시모토 유키로 사장은 “현재 일본은 자연을 이용한 축산환경 개선에 연구와 투자가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수차례 한국 방문을 통해 한국의 환경개선 시설 및 제품들이 우수한 것을 체험했지만 아직까지 일본에 비해 적극적인 의지와 마인드가 부족한 것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최근 사료가격 상승과 관련 한국 축산의 어려운 현실에 대해서는 “일본도 한국처럼 사료원료 가격 상승으로 고심하고 있지만 현재 고구마, 감자를 비롯해 빵, 음식물 쓰레기 등의 사료원료 대체제의 연구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면서 “한국도 일본처럼 사료를 대체할 수 있는 원료 개발에 주력해야 장기적인 불황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intelink는 마케팅과 홍보에 주력한 후 2년 후에는 한국에 자체 생산 공장을 완공할 계획을 갖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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